{"name":"K-Gov Human Console","goal":"A human-facing surface that makes agentic public service understandable, consentful, and accountable.","audience":["citizen","public official","service designer"],"journey":[{"id":"say-it-naturally","label":"말하기","citizen":"부처명이나 메뉴명을 몰라도 자연어로 상황을 말한다.","official":"사용자 발화를 과업·위험도·필요 정보로 나눠 받는다.","reassurance":"처음부터 정확한 양식을 알 필요가 없습니다."},{"id":"see-the-route","label":"경로 보기","citizen":"에이전트가 어떤 기관·문서·API 후보를 찾았는지 본다.","official":"자동 라우팅 근거와 담당 후보를 함께 확인한다.","reassurance":"어디로 가는지 숨기지 않고 보여줍니다."},{"id":"approve-boundaries","label":"경계 승인","citizen":"개인정보, 제출, 권리 판단처럼 중요한 지점에서 멈춤을 확인한다.","official":"사람 판단이 필요한 부분과 자동 처리 가능한 부분을 분리한다.","reassurance":"에이전트가 마음대로 제출하거나 판단하지 않습니다."},{"id":"track-progress","label":"진행 추적","citizen":"내 요청이 접수·분류·검토·완료 중 어디에 있는지 본다.","official":"병목과 반복 문의를 기록으로 남겨 업무 개선에 쓴다.","reassurance":"처리 과정이 블랙박스가 되지 않습니다."},{"id":"leave-feedback","label":"개선 남기기","citizen":"막힌 지점이 있었다면 쉽게 불편과 개선 제안을 남긴다.","official":"자유글을 병목 report로 구조화해 제도개선 이슈로 묶는다.","reassurance":"불편은 민원이 아니라 개선 데이터가 됩니다."}],"trustCards":[{"title":"에이전트가 한 일","body":"읽은 문서, 만든 초안, 추천한 경로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말로 보여준다."},{"title":"에이전트가 하지 않은 일","body":"제출, 처분 판단, 민감정보 재사용처럼 멈춘 지점을 명확히 표시한다."},{"title":"사람이 확인할 일","body":"담당자·시민이 확인해야 할 항목을 체크리스트로 남긴다."},{"title":"왜 이 경로인가","body":"부처·문서·API 후보를 추천한 근거를 숨기지 않는다."},{"title":"왜 여기서 멈췄는가","body":"친절함이나 자동화율보다 사람 검토가 우선되는 순간을 별도 표시하고, 그 이유를 drift/guardrail 관점에서 설명한다."}],"guardrails":{"driftMonitor":"/plaza/drift","driftApi":"/api/plaza/drift","humanQuestion":"왜 여기서 멈췄는가?","promise":"매끄러운 자동처리보다 멈춤 이유와 사람 확인 지점을 먼저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