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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 After

민원 흐름을 에이전트 처리 가능 구조로 바꾸기

사람 병목을 모두 없애자는 게 아니라, 에이전트가 처리할 수 있는 구간과 사람이 남아야 하는 구간을 다시 그립니다.

safety-report

생활안전 신고

Current flow
  1. 1. 국민이 메뉴를 찾음
  2. 2. 사진·위치를 수동 입력
  3. 3. 담당기관 판단 대기
  4. 4. 긴급도 확인을 사람이 반복
Agent-ready flow
  1. 1. 에이전트가 위치·사진·위험 키워드 정리
  2. 2. 안전신문고/지자체 후보 라우팅
  3. 3. 긴급도 초안 생성
  4. 4. 고위험 후보만 사람 검토
Bottleneck to redesign

에이전트가 사진·위치·위험 키워드를 기반으로 긴급도 초안을 만들고, 담당자는 고위험 후보만 확인하도록 전환

welfare-discovery

출산·보육 지원

Current flow
  1. 1. 기관별 사이트를 따로 탐색
  2. 2. 같은 가족·소득 정보를 반복 입력
  3. 3. 지원 가능성을 사람이 직접 비교
  4. 4. 누락된 제도를 뒤늦게 발견
Agent-ready flow
  1. 1. 에이전트가 상황 질문을 최소화
  2. 2. 동의 기반 기관 간 확인
  3. 3. 가능성 높은 제도부터 정렬
  4. 4. 미확인 항목만 사람에게 요청
Bottleneck to redesign

사용자 동의 기반으로 자격 확인 항목을 기관 간 확인 API로 대체하고, 미확인 항목만 사용자에게 요청

business-support

수출·사업자 지원

Current flow
  1. 1. PDF 공고와 첨부서식을 사람이 읽음
  2. 2. 요건을 사업자 정보와 수동 대조
  3. 3. 마감일·서류 누락 확인이 늦음
  4. 4. 신청 초안 작성이 반복됨
Agent-ready flow
  1. 1. eligibility.json으로 자격 자동 비교
  2. 2. submission.json으로 서류 체크
  3. 3. 에이전트가 신청 초안 작성
  4. 4. 정성평가·부정수급 의심만 사람 검토
Bottleneck to redesign

지원사업 공고에 machine-readable eligibility.json과 submission.json을 의무 첨부